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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부 국가에서는 국가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추진하기 위해서 해당 국가 정부가 경비를 부담하고 유학생을 파견하면서 일본 정부에게 수용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는 국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유학생은 경비 부담면에서 보면 국비 유학생(일본 정부 장학금 유학생)이 아니라는 점에서 “사비 유학생”으로 취급되지만 일본 정부는 각국의 요청을 받아들여 국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유학생에 대해 필요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정부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각 정부의 인재육성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러한 국가의 국비 유학 사업 자금으로 엔 차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국가와 태국,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연합, 쿠웨이트 정부가 파견한 유학생에 대해 외국 정부 파견 유학생으로 평가하여 일본어 등의 예비교육과 대학 등의 입학 알선 등의 필요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중국 지린성 창춘시와 말레이시아를 대상으로 일본에 입국하기 전에 유학생 예비교육을 위해 교원 파견 등의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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